개인정보위, (주)티빙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조사 착수

김정현 기자 | 입력 : 2026/06/04 [11:57]

▲ 개인정보보호위원회


[명성일보=김정현 기자]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6월 3일 오전 2시경 ㈜티빙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신고를 접수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.

온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‘TVING’을 운영하는 ㈜티빙은 6월 2일 이용자 개인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(DB)에 비인가 접근이 이루어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인지한 후 유출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.

개인정보위는 자료제출 요구, 현장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유출 경위, 피해 규모, 안전조치 의무 및 유출 통지·신고 의무 등 '개인정보 보호법' 준수 여부를 조사할 것이며, 법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처분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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